서울시에서 만 19세 청년들에게 문화 예술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청년문화패스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포스팅에서 서울청년문화패스 대상, 신청기간, 금액,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청년문화패스란? 서울청년문화패스는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만 19세 청년들에게 연극, 뮤지컬, 무용, 클래식, 전통예술 등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분야 활성화를 위해 문화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 - 연령요건 : 만 19세 청년(2023년 기준 2004년생) - 주거요건 :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외국인등록대장상 서울 거주 - 소득요건 : 중위소득 150% 이하(건강보험료 기준) *신청 시 기재한 개인정보와 개인정보제공 동의를 통해 주민등록사실여부 (연령 및 서울 거주) 및 건강보험료..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되는 영화 중 는 이후 6년 만에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모두 수상한 작품으로 윤여정에게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안겨준 영화이다. 영화 는 1980년대 미국 시골에서(아칸소 주)농장을 운영하게 된 한국 이민 가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영화 [미나리] 정보 및 등장인물영화 는 2021년 개봉한 영화로 희망을 찾아 미국 이민을 선택한 어느 한국 가족의 삶을 그린 영화로 2020년 선댄스 영화제 드라마틱 경쟁부분 심사위원 대상과 관객상을 받았다. 스티브 연, 한예리, 윤여정 등 세 배우뿐 아니라 아역 배우까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를 선보이며 리 아이작 정 감독은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올랐던 데뷔작 (2007) 이후 오랜만에 화제의 인물이 ..
쌍둥이 형제의 죽음으로 복수심에 사로잡힌 형이 동생의 마지막 행적을 쫓아 소년원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영화 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다.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정보 및 등장인물 영화 은 주원규 한겨레문학상 수상 작가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와 등 스릴러 장르에 특화된 감각을 가지고 있는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힌 김성수 감독과 출연진은 진영, 김영민, 김동휘, 송건희, 허동원입니다. 주목되는 배우는 단연 , 의 진영 배우이다. 아픔을 간직한 채 죽음을 맞이한 형과 그의 복수를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형, 다시 말해 1인 2역을 맡아 궁금증을 전하고 있다. 이외에 선생님 조순우 역은 , 등을 통해 훌륭한 조연이라고 불리는 김영민, 월우의 비..
멕시코 거장 감독 알폰소 쿠아른 감독의 아들 조나스 쿠아론이 감독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가족 영화 가 4월 7일 공개되었다. 는 학교에서 멕시코 사람이라며 따돌림을 당하던 소년이 멕시코에 있는 할아버지의 목장에 갔다가 그곳에서 신화 속 생명체인 추파카브라와 친구가 되는 내용이다. 영화 [내 친구 추파카브라] 정보 및 등장인물미국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 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기예르모 델 토로와 함께 멕시코 3대 감독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거장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아들 조나스 쿠아론 감독의 세 번째 장편 영화이다. 워킹 데드의 네간으로 유명한 제프리 딘 모건이 미치광이 킬러 역할을 맡았던 생존 스릴러 영화 (2015)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화이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는 중남..
대전시에서 청년들이 신선한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창업자들을 위해 안정적인 사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년 창업지원카드를 통해 지원한다. 지원대상 - 공고일 기준 대전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청년 사업가 중 290명을 선발 - 대전시에서 창업 후 3년 이내이고, 연 매출액은 3억 원 이하의 업체를 운영 중인 청년 사업가 분들 지원 가능 지원내용 - 1인당 매월 50만원 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 지원 (선 사용 후 지급) - 직접 사업비를 제외한 교통비, 사업활동비, 식비 등 간접사업비 사용 가능 지원기간 - 2023.5월 부터 12월까지 선정 후 6개월 동안 지원되고 마지막 12월은 환급만 실시 지원절차 서류접수 (2단계 절차 모두 완료..
서울시가 주거침임 및 스토킹 등 각종 범죄로부터 홀로 사는 1인가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을 4월부터 본격 개시한다. 기존에 자치구마다 편차가 있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2가지 필수 항목을 지정했고 지원 대상도 기존 소액임차 가구에서 모든 1인 가구로 확대했다. 지원대상 서울시 1인 가구, 여성 1인 점포 및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다만, 세부 지원 대상은 지역특성, 주거형태,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자치구별로 별도 기준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 지원물품 - 1인 가구 스마트초인종 : 귀가 전후 휴태폰으로 현관 상황을 실시간 확인 가정용 CCTV : 외출했을 때 집안 상황을 확인 - 여성 1인 점포 신고시 구청 CCTV 관제센터 연계를 통해 경찰 출동이 가능한 '음성인식 비상벨'을 지원하는데 범죄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