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지자체 별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을 시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서울시가 3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시의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은 20대 초반 청년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일부를 마일리지로 돌려주어 교통비 부담을 줄어주기 위해 작년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작년 13만 6,028명의 서울 청년이 1인당 평균 7만 4,000원을 돌려받았다. 올해도 서울시는 1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19~24세 청년 1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10만 원을 지원한다. 참고로 150억 원이 투입되는 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은 서울시의 단일 청년정책 중에서 가장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 2023년 기준 만 19~24세 청년('98.1.1..

청년희망적금과 청년도약계좌 조건과 혜택, 차이점 그리고 중복이 가능할까요? 청년희망적금 상품 월납입금액 : 최대 50만 원 납입기간 : 24개월 정부지원저축장려금 : 연도별 납입 금액의 2~4% 지원(매달 50만 원씩 넣으면 36만 원 지원) 이자소득세 : 전액 비과세 적용 만기금액 : 원금포함 1,308만 원 가입조건 - 나이:가입일 현재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 군복무를 2년한 청년의 경우에는 만 36세에도 가입이 가능하다. 소득요건 - 직전 연도 총 금여액이 3,600만 원 이하 - 직전 과세기간의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되는 종합소득금액이 2,600만 원 이하 *일정 기간 이상 국내에 거주하며 세금을 납부한 외국인도 자격 조건을 충족할 경우 신청 가능 청년도약계좌 월 납입 금액 : 최대 ..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정책형 금융상품 '청년도약계좌'가 6월 중 출시 예정이다. 투자 자산의 하락과 예금 금리가 높아지면서 저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반적인 예금 상품의 이율도 높지만 청년층을 대상으로 출시한 청년전용 예금 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인기가 더 높아지고 있다. 청년도약계좌란? 청년도약계좌란 5년 동안 매월 최대 70만 원씩 납입하면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5,000만 원 정도의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상품이다. 정부지원금이 있다는 큰 장점도 있고 여기에 비과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가입조건이 맞는다면 꼭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다. 매달 70만 원 한도로 5년간 자유롭게 납입하면 정부지원금(최대 월 2만 4000원)과 비과세 혜택(15.4%)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으로 2023년 ..

현재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겪고 있다고는 하나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는 내 집 마련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관련 정책을 살펴보고 이용 가능한 상품에 관심을 보이기 마련이다. 정부에서는 서민들의 주거 안정 및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기존의 보금자리론을 업그레이드한 특례보금자리론 상품을 마련하였다. 특례보금자리론이란? 주택 가격이 9억원 이하인 주택을 구입, 기존 주택담보대출의 상환(대출 갈아타기), 임차보증금 반환 등을 위한 무주택자 또는 1 주택자의 소득에 상관없이 제공하는 내 집마련을 위한 정부의 대출상품이 특례보금자리론이다. 특례 보금자리론은 주택 가격 이상 급등으로 은행권에서 자금을 융통받아 집을 구했지만 높아진 금리로 인해 이자 부담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이자 절감 혜택..